김현정, 만나플러스 체납 배달료 선지급 방안 제시...한기정 공정위원장, "검토할 것"

만나플러스 사태는 배달판 티메프 사태로 불려...선결제로 받은 정산금을 유용하고 배달비 미정산

2024.10.21 20:10:03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470-2, 302호 등록번호: 경기,아54029 | 등록일 : 2024-04-15 | 발행인 : 김성길| 편집인 : 김성길 | 전화번호 : 031-357-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