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소방청은 갈수록 대형화‧복잡화되는 재난 현장에서 지휘관의 정확한 의사결정을 돕고 재난대응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대형 재난현장 지도자(리더)급 전문가 인력 자원(인력풀)’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인력 자원(인력풀)은 화재, 붕괴, 화학·생물·방사능·핵·폭발물(CBRNE), 위험물 사고, 무인기(드론) 및 인공지능(AI) 활용기술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재난 상황에서, 긴급구조통제단에서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은 지난해 12월부터 분야별 모집 기준을 정립하고 전문가 발굴에 착수하여, 총 9개 핵심 분야에서 400명의 전문가를 확보했다. 인력 자원(인력풀)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자격을 갖춘 소방공무원 301명과 학계 및 업계의 민간 전문가 99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형 자문단’으로 운영된다. 주요 분야는 ▲화재·폭발 ▲화재조사 ▲건축·구조 ▲화학·생물·방사능·핵·폭발물(CBRNE) ▲위험물 ▲수난구조 ▲재난의료 ▲드론 ▲인공지능(AI) 활용 등이다. 선발된 지도자(리더)급 전문가들은 대형 재난 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제조업체인 ‘디케이메디비젼(주)(충청남도 천안시 소재)’에서 제조한 ‘DAVICH LENS 3DAY COLOR’ 등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중 16개 모델에 대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동 업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기존에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제허11-1168호, 제19-602호) 생산 시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하여 생산 및 판매한 것을 확인했고, 이는 의료기기법에 따른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것에 해당하여 행정처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동 제품이 ▲자사의 기 인증된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이고 ▲위탁 제조원도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제조업체인 점 ▲출고 전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여 적합한 제품만 출고한 점 등을 고려하여 안전성 우려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지만, 동 제품이 위탁 제조원에 대해 사전에 변경인증을 받지 않아 위법한 제품으로 회수를 명령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를 중단하고 구입처 또는 디케이메디비젼(주)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
oto방송 김민석 기자 |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사고로 피해를 입은 국민이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과 분쟁 해결을 받을 수 있도록, 자동차손해배상보장위원회 전문가 위원 35명을 공개 모집한다. 보장위원회는 자동차 사고와 관련된 이해관계자의 손해배상 및 사회복귀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 또는 조정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자동차공제조합과 사고 피해자 등 사이에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는 공제분쟁조정분과위원회, 국립교통재활병원의 운영 등을 심의하는 재활시설운영심의분과위원회, 정부보장사업의 구상채권의 결손타당성 등을 심의하는 채권정리분과위원회로 구성된다. 그간 관계기관 추천을 통해 위원을 위촉해 왔으나,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위원 선임을 위해 이번부터는 공개모집 방식을 통해 추진하며, 각 분과위원회별로 공제분쟁조정분과 8인의료 5, 법률 2, 기타 1, 재활운영심의분과 12인소비자보호 1, 의료 5, 기타 6, 채권정리분과 15인법률 15 등 총 35인을 선발한다. 자격요건을 충족한 법률ㆍ의료ㆍ소비자보호ㆍ자동차보험 등 전문가 중에서 위원회 기능한 관련된 전문성, 유관 위원회 참여 경험 및 지역
oto방송 김민석 기자 | 경상남도 양산시에 소재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AWS)가 설치되어, 첨단 통신기술을 접목한 습지 생태연구가 현장에서 본격 적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세계 습지의 날(매년 2월 2일)을 맞아 케이티(KT)의 습지 협력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일환으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으며, 이를 통해 습지 생태연구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원동습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인 수달 및 흰꼬리수리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서울개발나물, 선제비꽃, 대모잠자리, 새호리기, 삵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적으로 우수한 습지다. 특히 서울개발나물의 국내 마지막 자연서식지로 보전가치가 매우 높다. 이번에 설치한 자동기상관측장비는 케이티가 자사의 통신기술을 습지 현장에 적용한 첫 번째 사례로, 원동습지의 생태계 연구에 필요한 기상환경정보를 상시적으로 관측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다. 이 장비를 통해 축적된 기상환경 자료는 원동습지의 생태 변화를 분석하여 습지의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국립생태원 내 습지센터의 연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30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안전요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실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안전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장과 행정민원팀장 등이 참석하여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 및 개선 의견 청취 ▲특이민원(폭언·폭행 등)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안 공유 ▲비상벨 및 안전 장비 점검 등을 논의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안전요원 덕분에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행궁동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8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대로변 띠 녹지 일제 대청소를 진행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들과 동 직원들이 참여해 대로변 띠녹지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묵은 오염물들을 집중 수거했다. 플라스틱, 유리병,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며 띠 녹지 본래의 녹색 공간을 되찾는 데 힘을 모았으며, 분리배출 및 배출 시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여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병행해 깨끗한 우만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행궁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30일,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라면 81박스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추운 겨울철 간편하게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라면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궁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30일,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에서 설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 4kg 40포와 생필품(고무장갑, 지퍼백 등) 5박스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경제적 위기를 맞고 있는 관내 주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매교동에 후원했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매교동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장년 1인가구 등 명절분위기에 소외감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전장우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 이사장은 “주민과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나눔을 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힘든 시기에 설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훈훈함이 가득한 매교동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0일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의 카스토퍼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관내 노면 공영주차장의 카스토퍼 중 파손되거나 위치를 이탈해 안전사고 위험이 큰 2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됐다. 특히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차량 훼손 우려가 제기된 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주차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노후 시설물을 새것으로 교체하여 쾌적한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팔달구는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공영주차장은 차량뿐만 아니라 시민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인 만큼, 주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유지보수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주차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영통구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지난 30일 관내 경로당 4개소를 방문하여 겨울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으로 어르신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 내 전기·가스 시설점검 및 난방기 작동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 하실 수 있도록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6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70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도 추가로 안내했다. 이상순 벽적골9단지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한파가 계속되어 경로당 회원들 간 서로 건강관리를 위해 특별히 신경쓰고 있다”며 “올해도 경로당이 어르신들 모두 따뜻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모임의 장소가 되도록 회원들과 화합하여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하여 난방, 안전장비, 운영시간, 표지판 등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한파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각 경로당의 운영시간 준수 여부와 난방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운영상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특히, 점검과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수원새빛생활패키지’ 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여,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한파쉼터가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0일, 영통구 광교2동 통장협의회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하는 뜻을 모아 기부금 50만 원을 마련해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광교2동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이웃돕기 활동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이 필요한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등 솔선수범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허용문 광교2동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의 뜻을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