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유치원·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식물관찰 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아들이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식충식물을 관찰하고, 친환경 화분 실습을 통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준 스마트농업과장은 “아이들이 흙과 식물을 만지며 자연과 교감하는 과정은 정서 발달에 중요하다”며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