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7월 9일 병원 2층 대강당에서 원내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사랑나눔봉사회 역량강화 교육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병원 자원봉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봉사자 간 긴밀한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활동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대성 안성병원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특강-로운컨설팅 유나정 대표의‘DISC를 활용한 자기 이해와 소통의 발견’▲자원봉사자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초청 특강에서는 DISC 행동유형 진단을 통해 봉사자들이 각자의 소통 스타일을 객관적으로 점검했다. 나아가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동료 봉사자들과 보다 원활하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실천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배워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사랑나눔봉사 회원은 “나와 타인의 성향 차이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세심하게 다가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1년 9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시국민체육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의 수영 실력 향상과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여름방학 자유형 챌린지' 특강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자유형 영법을 집중적으로 익히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월·수·금 오후 3시부터 3시 40분까지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접수 기간은 7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다. 접수는 안성시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국민체육센터 기존 수영강습 이용요금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자유형 영법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기초 체력 수영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의 맞춤형 지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여름방학 동안 규칙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물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찬 이사장은 "여름방학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배움과 건강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기"라며, "이번 자유형 챌린지를 통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3.1운동기념관은 7월 8일 안청중학교 한울관(체육관)에서 안청중학교 3학년 144명을 대상으로 "안성 독립운동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성3.1운동기념관과 광복회 안성시지회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김보라 시장과 광복회 안성시지회 이종우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역사 기본 상식과 안성 지역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한 개인전 퀴즈 형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참여 학생들은 진지하면서도 열띤 호응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퀴즈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우리가 사는 안성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독립운동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깊이 알게 되어 매우 자랑스러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보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안성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되새기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됐으며, 시상품은 광복회 안성시지회가 후원했다. 행사장에는 안성3.1운동기념관 개관 25주년을 주제로 한 전시상자도 함께 설치돼, 학생들이 퀴즈뿐 아니라 기념관의 역사도 함께 살펴보며 행사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9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김정원과 친구들 – Romantic ATELIER'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년 동안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실내악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한 김정원과 친구들의 20주년 기념 공연으로,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이진상,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비올리스트 신경식, 첼리스트 문태국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고 있는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드보르작 등 낭만주의 실내악의 주요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슈베르트의 서정적인 피아노 독주와 네 손을 위한 환상곡을 시작으로 피아노 삼중주와 피아노 사중주, 브람스의 간주곡, 드보르작의 피아노 오중주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편성은 실내악이 지닌 섬세한 대화와 풍부한 음악적 색채를 입체적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음악적 신뢰를 바탕으로 호흡을 맞춰온 이들의 정교한 앙상블 공연의 티켓 가는 R석 3만 원과 S석 2만 원, 초·중·고등학생은 1만 원이며, 안성 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맞춤아트홀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인문학적 가치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2026 안성맞춤 인문학 살롱’ 7월 강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이번 강연에는 작가 이슬아가 참여해 ‘쓰자마자 빛나는 삶’을 주제로 삶을 기록하고 글을 쓰는 의미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슬아 작가는 일상의 경험을 꾸준히 기록하며 자신만의 글쓰기를 이어온 작가로, 평범한 삶속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읽고 쓰는 일이 특별한 재능이 아닌 자신의 삶을 더 또렷하게 바라보고 일상의 새로운 의미를 채워가는 방법임을 함께 이야기하며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는 글쓰기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안성맞춤 인문학 살롱’은 안성맞춤아트홀 내 문화살롱 공간에서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인문학 강연 시리즈이다. 전문가의 시선을 통해 삶과 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6년 농업분야 폭염대응 드론예찰단’을 운영한다. 2025년부터 시작한 폭염대응 드론예찰단은 4개 권역별 농업기술상담소 11명과 농업지도과 직원 3명을 포함한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올해 8월 말까지 드론을 활용하여 논, 밭, 과수원 등 영농현장을 예찰하면서 작업자 발견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 지도, ▲폭염(고온)시 농작물 관리요령 기술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2025년 폭염대응 드론예찰단은 7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23회에 걸쳐 31개소, 13.7ha 규모의 벼, 고추 등 영농현장을 예찰했으며 그중 30명을 대상으로 작업자 우선 조치 후 폭염시 농작물 관리요령에 대해 기술지도를 했다. 앞으로 드론예찰단은 영농현장을 예찰하면서 농업정책과, 농협 등 관련부서 및 기관과 유기적 공조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효율적이고 신속한 농업인 예찰 및 기술 지도로 온열질환 및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원익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신속한 폭염 대응을 통해 농업인 모두가 무더운 여름을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시노인복지관은 ‘2026년 경기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운영에서 우수 수행기관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안성시노인복지관장 가섭, 경기도노인맞춤돌봄센터 팀장 이정남, 안성시청 노인돌봄과장 박서인, 안성시노인복지관 응급관리요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기관 재인증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선정 분야 및 주요 성과 안내, 현판 및 인증서 전달,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023년 지역사회 및 지자체 네트워크 분야에서 사업운영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같은 분야에서 재인증을 받으며 우수한 사업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특히 안성시를 비롯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노인맞춤돌봄센터 이정남 팀장은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도내 여러 수행기관 가운데 지역사회 및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모범적으로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기관이며, 이를 기반으로 대상자 발굴, 댁내 장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시는 9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예술대학에서 안성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2026년 청소년 공예창작 진학캠프(심화형)'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구 RISE 사업)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6월에 진행된 초등 대상의 흥미 유발형 캠프와 달리, 이번 고등 캠프는 공예·디자인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창작 경험을 대학 전공과 진로로 연결해 볼 수 있도록 ‘맞춤형 심화 코스’로 밀도를 높였다. 이날 참여한 안성여고 학생 14명은 자신이 직접 제작한 공예·디자인 작품을 발표하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공예전공 박소형 교수를 비롯한 전문 강사들로부터 작품의 완성도와 조형적 발전 방향에 대한 심층 피드백을 받았다. 특히 학생들은 공예전공의 교육과정과 진학에 필요한 역량, 졸업 이후 진로 등에 대해대학원생 및 대학생 멘토단과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며 평소에 가진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공예 전공의 전문 실습실과 예술대학 시설을 둘러보며 대학의 실제 창작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아양도서관은 영어특화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영어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5일 오전 10시와 8월 8일 오후 2시 아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영어교육 전문가를 초청한 특별강연을 운영한다. 7월 15일에는 장소미 강사가 ‘AI 시대, 학군지 안 부러운 초등영어 교육 6년 로드맵’을 주제로 강연한다. 장소미 강사는 대기업 교육과정 기획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도서관과 학부모역량개발센터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비학군지 영어 교육의 현실과 방향성 ▲학년별 실천 핵심 영어 로드맵 ▲AI를 활용한 엄마표 영어 실천법 등을 소개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어교육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8월 8일에는 박로사(로사쌤) 강사가 ‘엄마표 영어, 진도가 아니라 순서입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박로사 강사는 초등 원서 읽기 수업을 운영하며, 원서 수업에 활용되는 워크시트와 교육자료, 커리큘럼을 직접 개발해 온 영어교육 전문가이다. 강연에서는 ▲엄마표 영어에 대한 불안의 원인 ▲왜 ‘책으로 가는 영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공도중학교 29회 동창회는 지난 9일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학업지원비(2,000,000원)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공도중학교 재학 중인 후배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도중학교 29회 동창회에서 뜻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으로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서 사례관리 개입 중인 학생 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주열 회장은 “모교 후배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며 “후배들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희망을 품고 자랄 수 있도록 이번 학업지원비가 미래를 위한 값진 자양분으로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성아 센터장은 “학생들의 꿈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공도중학교 29회 동창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하여 건강한 성장의 바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지난 8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성맞춤 아트홀 대회의실에서 실무분과 위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위원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년간 실무분과의 활동을 돌아보고, 변화하는 지역사회 복지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행력 강화와 하반기 분과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의견을 사전에 반영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위원 대상 사전 설문과 실무분과장 인터뷰를 통해 활동 애로사항과 교육 수요를 수렴하고, 이를 강사와 사전 공유하여 현장의 고민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했다.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정은주 위원장는 "이번 교육은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분과 운영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 방안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실무분과가 민관협력의 중심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7월 8일 국제구호개발 NGO단체 사단법인 해피피플으로부터 성인용 기저귀 40세트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해피피플은 “세상의 모든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믿음으로 지역 내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피피플은 ‘세상의 모든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보유한 기관으로서 국내외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지역을 넘어 안성까지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해피피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성인용 기저귀는 꼭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여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