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의왕시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진로탐색 지원을 위해'청년성장프로젝트'2월 프로그램의 참여자(15~39세 청년)를 모집한다. 의왕시 청년발전소(안양판교로 82, 포일어울림센터 4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단기 집중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취준주간’과 회사 밖 사이드 잡 경험을 위한‘부캐발굴클럽(스톡그림 작가편)’으로 구성되어, 취업 준비부터 새로운 직무 탐색까지 폭넓은 지원을 제공한다. ‘취준주간’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5일간 집중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전략, 취업 트렌드 분석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 코칭으로 진행된다. 함께 운영되는‘부캐발굴클럽(스톡그림 작가편)’은 취업 외에도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주목받는 스톡그림 작가를 주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스톡그림 제작 기초부터 플랫폼 이해, 간단한 디지털 드로잉 실습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부캐(부 캐릭터)를 발굴하고 확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의왕시는 1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중소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관계자, 예비 창업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는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각 기업에 적합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시에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비롯해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온라인 수출 마케팅 지원사업 ▲제품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등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되는 주요 기업 지원 시책을 소개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자금 지원 기관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트라(KOTRA)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지역에프티에이통상진흥센터 등 수출 지원 기관, ▲경기테크노파크 등 연구개발(R&D) 지원 기관 등 총 8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자금 지원, 수출 및 연구개발(R&D) 관련 정보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1:1 맞춤형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영통구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복합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체계 점검을 위해 지난 1월 28일 제2차 내부 사례회의를 가졌다.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긴급복지 상담 과정에서 신규로 발굴된 1인 가구의 사례 개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 신체 건강, 돌봄 문제 등 복합적인 문제를 확인했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연계 자원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외에도 회의에 상정된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후원 물품 전달, 수원새빛돌봄 연계, 긴급복지 지원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사례를 발굴하고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9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공무원들이 합동으로 상가 밀집 지역의 음식점과 주류 매장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겨울방학 기간 각종 유해환경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 연령 기준 및 청소년 보호법 주요 위반 행위, 신분증 확인 의무 등을 안내하고 ‘19세 미만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등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탄4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전한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분들과 함께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9일, 매탄동 소재 SQ푸른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콩요거트 144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SQ푸른작은도서관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도서 비치 및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의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부터 영통구 관내 빵집 4개소와 협력해 매주 정기적으로 ‘빵 꾸러미’를 저소득 가정에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 중이다. 이번에 기탁된 콩요거트 144개는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신숙 SQ푸른작은도서관 관장은 “우리 도서관이 책만 전하는 곳이 아니라 마음도 나누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요거트 지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SQ푸른작은도서관의 꾸준한 정기후원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큰 힘이 된다”며 “따뜻한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9일,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직원들이 배수구 정비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비활동은 강설을 대비하기 위해 배수구 일대와 최근 쓰레기가 무단으로 배출되는 사례가 잦아 주민 불편과 미관 저해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박종호 통장협의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우리 마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보태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정화 및 보호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향후에도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수시로 점검하고, 재발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안내문 부착‧홍보 등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3동는 지난 29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영통3동 방위협의회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영통3동 방위협의회는 주민 안보 의식 고취와 예비군 지원활동, 재난 대응 협조체계 구축 등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분기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강동기 위원장을 비롯해 신정욱 영통3동 예비군동대장, 김인태 영통3동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예비군 2026년 작계훈련 계획 보고 ▲방위협의회 활성화 방안 ▲시·구·동정 주요 정책 및 행사 공유 등 안보 현안 및 주민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지역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방위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동기 위원장은 “예비군 훈련 등 안보 현안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지역 주민과 함께 실질적인 안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29일, 2026년 제20회 청명단오제 개최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명단오제보존위원회 위원들과 영통1동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2026년 청명단오제 행사 개최일과 규모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지난해보다 더욱 내실 있고 질 높은 축제 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청명단오제보존위원회 이상구 위원장은 “청명단오제가 올해로 제20회를 맞이한 만큼, 매년 이어져 온 영통구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길 영통1동장은 “올해 제20회 영통청명단오제가 옛 전통문화의 지속적인 계승은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보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을·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8월 대표 발의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서면의결 대상을 확대하는'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디지털 성범죄 정보에 대해서만 심의위원회의 서면의결이 허용되어 있어, 마약 거래, 불법 도박, 총기 제작 정보 등 긴급히 차단해야 할 유해 정보들이 대면 회의 심의 절차를 거치느라 차단 시기를 놓치고 확산하는 피해가 발생해왔다. 이에 이재관 의원은 지난 8월 마약류의 사용·매매, 도박 및 사행성 정보, 총포·화약류 제조 정보 등에 대해서도 서면의결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관련 정보를 신속히 차단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특히,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안은 위원회 대안으로 통합·조정되어 통과된만큼 이재관 의원 개정안의 주요 내용인 마약류, 불법도박, 총포·화약과 더불어 보이스피싱, 자살 유발정보, 해외 저작권 침해 정보, 장기매매 정보 등까지 서면의결 대상을 대폭 확대됐다. 이재관 의원은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공·사유림 매수를 통해 국유림을 확대하고 산림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및 공익기능 증진 기반을 마련을 위해 2026년 공·사유림 매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유림 매수는 일시지급형과 분할지급형으로 나누어서 진행되며, 매수 대상 지역은 대구광역시(군위군 포함)와 경상북도 일부지역(경산시, 구미시, 김천시, 상주시, 고령군, 성주군, 청도군, 칠곡군)이 해당되며, 금년도 기준 총 175㏊(1,750,000㎡, 약 50만평)의 산림 매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일시지급형 사유림 매수는 매매대금을 한 번에 지급하는 제도로 기존 국유림 인근에 위치하여 국유림 확대가 가능하거나, 산림경영이 가능한 임지가 매수대상이며,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는 매매대금을 10년간 월 단위로 나누어 120개월 동안 연금식으로 지급하는 제도로, 매매대금 외에도 산림청에서 별도로 정하는 이자와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되고, 매수 대상지는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산림보호법'등 산림관련법에 의해 지정된 백두대간보호구역과 산림보호구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조달청은 2026년 2월 한 달 동안 총 181건 3조 8,843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물품·용역 10억원, 공사 100억원 이상)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47건, 2조 7,398억 원, 이월 공고는 34건, 1조 1,445억 원 규모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시설공사는 ’제2경춘국도(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1공구)‘ 등 50건(2조 4,297억 원), 물품은 ‘진주시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관급자재(STS라이닝패널) 등 17건(588억 원), 용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6년 클라우드 전환 및 업무서비스 개선’ 용역 등 80건(2,513억 원) 규모의 발주를 추진한다. 2월 공고 예정 물량은 3조 8,843억 원으로 대형공사의 발주 물량이 전월에 상대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1월 공고물량(13조 5,201억원) 대비 약 71.3%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국가유산청은 국보·보물로 지정된 목조건축유산의 디지털기반 보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조성사업으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 중인 '2025년 목조건축유산 연륜연대 및 수종분석' 1차 조사(2025년) 결과를 발표했다. '목조건축유산 연륜연대 및 수종분석 조사'에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목재유산연구소,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목조건축유산의 주요 부재별 벌채년도와 수리이력, 수종 등을 과학적으로 조사·분석하여, 고건축 등 관련 학계와 국민에게 다양한 학술·연구자료를 제공하고, 향후 목조건축유산 수리·교체 시 계획 수립과 국가유산 지정(국보, 보물) 등에 적극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조사를 통해 보물 '안성 객사 정청' 조성에는 1345년 무렵 벌채된 목재가 사용된 것으로 밝혀져 최소 고려 충목왕 1년(1345)경에 건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발굴되어 나온 목재나 불단(수미단)에 쓰인 목재를 제외하면 우리나라 현존하는 목조건축물 부재 중 연륜연대조사를 통해 확인한 가장 오래된 것으로, 국가유산청은 향후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안성 객사 정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