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가 오는 2월 19일부터 4월 24일까지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접수한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농어민의 소득 보전을 위해 연 1회 지급하는 수당으로, 가구당 연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일 경우 개별로 1인당 45만원의 농어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계속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임·어업을 주업으로 실제 종사한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어업인’이다. 단,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농어업인 자격 검증 등의 과정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하반기 지급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이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기한 내 농업인들이 신청하여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농어민수당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촌활력과 농촌인력지원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은 13일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월남참전유공자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위문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 시장은 보훈가족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국가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국가보훈대상자분들께 큰절로 예를 표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편, 논산시는 올해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 1,888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독립유공자(유족) 및 보훈가족의 공훈에 보답하고자 설·추석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6월) 등에 국가보훈대상자 가정을 대상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보훈대상자 한 분, 한 분의 희생과 용기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그 숭고한 뜻을 늘 마음에 새기며, 보훈가족 여러분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논산시가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충남 논산시가 딸기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을 통해 청년농업인 유입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딸기 산업과 청년 농업을 이끄는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3일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서‘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등 도 관계자, 시·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입주 청년농업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여 ‘스마트팜 복합단지’조성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배경과 입주 청년농 인터뷰 영상 상영, 환영사 및 축사, 버튼터치 퍼포먼스, 시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향후 조성될 스마트팜 단지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총 14.1ha 규모로,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7.4ha)와 스마트원예단지(6.7ha)를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딸기 스마트팜 수출 전문 단지다.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이며, 총사업비 145억5천5백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는 12일 논산시보건소 소회의실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와 ‘마약류 오남용 예방 및 마약류 사용자·고위험군 연계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마약류 오남용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마약류 사용자 및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부터 재활·회복까지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협력 ▲마약류 사용자 및 고위험군의 발굴·연계·관리 ▲상담·재활·치료 연계를 위한 정보 공유 ▲지역사회 중심의 마약 예방 안전망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게 된다. 시는 지역 내 보건의료 기반시설을 통해 예방교육부터 고위험군 발굴 등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마약퇴치운동본부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담, 재활 프로그램 운영 및 사례 관리 등을 지원해 실질적인 협력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 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공의 문제로 인식하고, 예방과 재활이 연계된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계기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12일 (사)한국양곡가공협회 논산시지부와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에서 각각 약 3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00포와 150만원 상당의 떡국떡(2kg) 85박스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읍·면·동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사)한국양곡가공협회 논산시지부와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기부물품 모집과 배부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은 지난 11일 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이용자 등 약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정을 나누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래자랑 ▲윷놀이 체험 부스 ▲명절 음식 나눔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2026년 한 해의 소망을 적은 ‘소원나무’를 사전에 준비하여 참석자들 간 서로 소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들이 무대에 올라 자유롭게 노래를 부르며 흥을 나누는 노래자랑이 큰 호응을 얻었고, 윷놀이 부스에서는 윷을 한 번 던진 뒤 나온 결과에 따라 다양한 선물을 받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행사장 곳곳에 웃음이 이어졌고,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는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복주머니’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지사장 송병근)에서는 설 명절 행사 참여와 더불어 15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송병근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평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및 고충민원 처리 실태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논산시는 민원정비 및 구비서류 감축, 법정민원 신속처리,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물론, 특히 민원처리 성과 분야 민원만족도에서 ‘매우 우수’를 받았다. 이를 통해 논산시는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 획득과 더불어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인정받게 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와 관련해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나’등급 획득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공직자들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12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논산시는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 약국 39개소 및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연휴 기간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지난 11일 군(軍)에 복무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산에 반했군(軍)’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에게 지역 기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이해도를 높여 생활·산업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에 반했군(軍)’은 관내 체험공간인 ‘이장님닷컴’에서 진행됐으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체험을 통해 논산의 문화와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군(軍)복무 청소년들은 논산의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해 가나슈와 마들렌을 만들어 보고, 농촌융복합산업의 개념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만든 마들렌은 논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날 체험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됐다. 프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1일 군(軍)에 복역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산에 반했군(軍)’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에게 지역 기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이해도를 높여 생활·산업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에 반했군(軍)’은 관내 체험공간인 ‘이장님닷컴’에서 진행됐으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체험을 통해 논산의 문화와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군(軍)복역 청소년들은 논산의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해 가나슈와 마들렌을 만들어 보고, 농촌융복합산업의 개념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만든 마들렌은 논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날 체험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됐다. 프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기간 동안 타 지역 이동량 증가로 우려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보건소는 연휴 동안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최근 증가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와 독감(인플루엔자) 감염증에 대비해 철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며, 구토와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만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등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또한, A형 독감에 이어 최근 B형 독감이 유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노성면 일원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안전 봉사활동 ‘우리동네, 자원봉사ON’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처음 진행한 것으로, 이장단, 새마을단체, 주민자치회 등 노성면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노성면 일대를 4개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구간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도로, 보행로, 가로등, 버스정류장 등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는 봉사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노성면 주민과 지역 단체가 주체가 되는 자원봉사 활동을 연중 추진하고, 신규·휴면 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하여 논산형 마을 자원봉사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우리동네, 자원봉사ON'은 행정이 주도하는 봉사가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사업”이라며“노성면을 시작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가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신규 사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