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하나로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도립대학교와 협력해 다양한 자격증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수강생의 자격증 취득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국립공주대학교와 △직업상담사 △인공지능(AI) 활용 지도사 △아로마테라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 변화하는 직업 환경과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했다. 또한 충남도립대학교와는 지역 수요와 생활밀착형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타로자격증 △파티플래너&공간연출지도사 △자개공예 △유품정리사 양성 과정을 운영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현장 적용 능력과 직무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의 자격증 과정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40여 명이 실제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과 지역 산업 수요를 연계해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과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성과를 창출했다”며 “20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개월간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총 7억8000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 대비 149%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예산’이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범군민 나눔운동으로 전개됐으며, 개인과 기업, 사회단체, 출향인 등 다양한 계층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보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수해 피해 당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성금 참여를 고려해 목표액을 전년 대비 20% 낮게 설정했으나, 군민의 지속적인 나눔 열기로 목표액을 크게 웃도는 모금액을 기록하며 예산군의 성숙한 기부문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금된 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 집중 모금기간은 종료됐지만 군은 연중 상시 기부를 운영하고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읍·면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수수와 품위 손상 행위 등 각종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 △허위 출장, 근무지 무단 이탈 등 복무 위반 행위 △음주운전 등 품위 손상 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감찰 결과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고, 금품수수나 음주운전 등 중대 비위 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군민의 신뢰를 높이겠다”며 “공직자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2025년도 하반기 민선8기 공약 이행 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분과별로 공약 담당 부서장의 추진 현황을 청취한 뒤 공약별 이행 정도와 이행률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평가는 최종 점검 성격으로 공약 이행 전반의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자료 기반 검증에 집중했다. 공약평가 위원들은 △사업 추진 결과 △계획 대비 최종 이행 수준 △재정 투입의 적정성 △주민 체감도 및 이용도 △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 검토하며 공약은 계획으로 머무르는 게 아닌 군민의 실제 체감 성과로 연결돼야 한다는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평가 결과 탁월 56건, 우수 5건으로 나타났으며 양호·보통·미흡으로 분류된 공약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공약의 전체 이행률은 83.28%로 군정 전반의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서 군민 체감 성과를 꾸준히 높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하반기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재정 1조원 시대 만들기 △충남교육기록연구원 유치 및 전통주 체험단지 조성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해 9년 연속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민원행정 활동과 성과, 민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3개 분야, 5개 평가 항목, 19개 지표에 대해 상대 평가로 등급을 결정했으며, 군은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관 특성을 반영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에서 강점을 보여 전국 상위 10%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인정받았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설문조사를 통해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실시간 언어 통·번역기 시책을 발굴하고 지역 인구 특성을 반영해 누구나 이용하기 편한 설계(유니버설디자인)를 적용한 민원서식대와 동네북쉼터를 조성하는 등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쓴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법적 대응 전담부서 지정 △전수 녹음 및 권장 통화시간 설정 △출입 제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5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예산읍 예산리 일원 691필지, 13만5881㎡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으로 재조사에 따른 측량 비용은 전액 국비 지원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산5지구의 현황과 토지소유자의 협조 사항을 안내했으며, 설명회 이후에는 토지 정형화 사례집을 바탕으로 일 대 일 전문 상담을 진행해 토지소유자별 여건에 맞춘 안내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이 해소되고 토지 이용 가치가 높아져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국토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문의는 군청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 대한적십자사 신양면협의회(회장 이상국)는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 10여 명은 손수 고른 신선한 식료품과 귤, 떡, 간식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상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양면 적십자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소 14개사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수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보호장비 착용, 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대응 요령을 공유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는 대행업소 특성을 반영해 친절교육도 함께 실시해 군민이 체감하는 신속하고 친절한 급수 서비스 제공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단수나 누수 등 상수도 사고 발생 시 휴일·야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형규 산업건설국장은 “상수도 시설 현장은 군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로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 종사자들은 관련 기준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코레일로지스 삽교영업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예산군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기탁된 선물세트는 삽교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규현 코레일로지스 삽교영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탁을 진행했다”며 “노인복지시설과 아동복지시설에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로지스는 물류 전문 공기업으로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덕산 신평리(동일아트빌)도로(소1-1호) 개설공사’를 이달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행 공간이 부족해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이다. 주거지와 상가가 혼재된 지역으로 보행자 안전 확보의 필요성이 컸으며,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환경 개선 요구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군은 이번 도로 개설공사를 통해 차량 교행 여건을 개선하고 보행 공간을 확보해 주민 교통안전을 높이는 한편, 인근 주거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생활도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불가피한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기간 사업장과 단속기관의 휴무로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틈을 이용한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1단계는 2월 13일까지로 환경 관련 취약업소와 주요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사고 예방 홍보를 병행한다. 2단계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로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특별감시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3단계는 연휴 이후인 2월 19일부터 24일까지로 연휴 중 가동 중단 등으로 환경오염물질 처리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군은 폐수와 가축분뇨 무단 배출 등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과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도로와 주택가 등에 로드킬로 인한 동물사체가 증가함에 따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추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물사체 수거 전담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로드킬 발생은 연간 약 400건에 이르며, 도로 내 고라니와 길고양이 등의 로드킬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 그동안은 각 읍면 공무원이나 환경미화원이 동물 사체를 처리해 왔다. 전담반은 12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민원이 접수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사체를 수거·처리한다. 도로 또는 주택가 등에 방치된 동물 사체를 발견한 군민은 각 읍면 주민생활지원팀, 맞춤형복지팀 또는 메가기획센터(041-338-2262)로 신고하면 된다. 군은 이번 전담반 운영을 통해 월별 동물사체 수거 실적과 발생 지역 등을 분석하고,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에 방치된 동물 사체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전담반을 운영한다”며 “비업무 시간대에도 민원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