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지난 20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보개면에 위치한 법왕사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법왕사는 봄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쌀 10kg 100포대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법왕사는 매년 시기마다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기탁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 및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김동성 센터장은 “때마다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향해 따뜻한 자비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법왕사 원명스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하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그 온기가 온전히 전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원명 스님은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받은 것을 다시 이웃과 나누는 것은 도리이자 인연의 실천”이라며, “이웃들의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공양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연이 닿는 대로 나눔의 길을 묵묵히 걷겠다”라고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공공기관 및 종교단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시 원곡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9일,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원곡면 노인회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에 이어 원곡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기업인들이 어르신을 공경하고 상생하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김문석 원곡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원곡면 노인회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원곡기업인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 돕기와 지역 행사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18일 충주에 소재한 한마음염소 영농조합법인으로부터 자체 브랜드 ‘한비담’ 흑염소진액 100박스(약 400만원 상당)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4월 10일(금) 추진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의 경품 및 참여자 지원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지역을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행사로, 휠체어 이용자, 발달장애인, 보행이 느린 참여자와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가 같은 속도로 걸으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참여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통해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충주에 소재한 한마음염소 영농조합법인(대표 김희진)은 “지역을 넘어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지역을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시 안성2동은 지난 19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리더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전환’의 의미를 짚어보고, 이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주민자치위원과 통장 등 지역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 전환 관련 주요 법령과 제도 안내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지역 리더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기대 효과와 우려 사항 등에 대해 참석자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며, 지역 리더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치 역량을 높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남선우 동장은 “주민자치회로의 성공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지역 리더분들의 소통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나누어주신 의견들을 귀담아듣고, 주민자치가 안성2동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일죽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9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사와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캠페인과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는 최근 빈번히 발생해 상당한 인명피해를 초래하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하여 “음주운전 한 잔도 위험” 이라는 팻말을 들고 일죽면장, 일죽파출소장, 일죽농협, 일죽면 기업인협의회장과 회원사가 참여하여 결의를 다졌다. 또한, 지난 4년여간 사무국장을 맡았던 김성현 사무국장이 회원사[㈜도드람엘피씨]에서 임기 만료로 퇴임하면서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며 공로장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임명자 회장은 “매월 월례회 참석하는 것이 회원사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아쉽게도 오늘부로 이임하는 사무국장에게 그 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교통사고의 많은 부분이 음주운전으로 인한 것인 만큼 오늘의 캠페인에 의미가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시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 조성과 청렴 문화 장착을 위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공정한 직무 수행과 부패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을 실시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결의했다. 장향자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청렴 실천에 앞장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활동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주민 자치위원회와 함께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서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와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의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 업무 속 청렴 실천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관광과의 업무 특성을 반영하여, 행사 운영, 보조금 집행, 민간 협력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및 청렴 이슈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공직자 행동강령 주요 내용 ▲이해충돌방지법 주요 사례 ▲청탁금지법 적용 기준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업무 사례를 기반으로 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외부 민간단체 및 장인과의 협업이 많은 문화행정 분야 특성을 고려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천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문화·관광 분야는 다양한 민간 주체와의 협업이 많은 만큼, 더욱 높은 수준의 공정성과 책임성이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부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청렴 교육과 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최근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국제유가 급등과 해상 물류 차질이 심화되면서, 운임 상승·선적 지연·수출대금 회수 지연 등 기업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원자재 수급 불안과 생산비 상승까지 겹치며 국내 산업 전반으로 영향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중동 사태 이후 일부 항로에서 해상 운임이 평시 대비 2~3배 이상 상승하고, 선적 취소 및 우회 운송이 발생하는 등 물류 차질이 현실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출 지연과 대금 회수 지연 사례가 나타나고 있으며, 원자재 수급 불안과 에너지 가격 상승까지 겹치며 기업 생산비 부담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서울시는 3월 23일 오세훈 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기업활동과 시민생활에 직결되는 체감형 대책을 포함한 종합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행정1・2부시장, 정무부시장, 기획조정실장, 경제실장, 교통실장 등 주요 간부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연구원, 서울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 동작구 부구청장, 한국무역보험공사,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보험공사,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서울시가 명일동 지반침하 발생(2025년 3월 24일) 1년이 흐른 가운데 올해 예방시스템 강화, 신속 대응체계 구축, 제도‧시스템 개선 3대 축을 중심으로 보이지 땅속까지 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반침하 예방의 기본으로 꼽히는 GPR 탐사 확대부터 지반침하 관측망 구축, AI‧ICT 기반 신기술 등 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인 전략을 강화해 사고를 사전에 막는 것이 핵심이다. 이외에도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 대한 보상 또한 속도감 있게 진행되도록 제도 개선도 적극 추진한다. 첫째, GPR탐사 강화, 신기술도입 확대, 노후 지하 시설물 집중 정비 등 지반 침하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촘촘한 대응을 가동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지하안전과’를 신설해 시민안전에 대한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였다. 먼저, 지하 공동(空洞)을 조사하는 ‘GPR 탐사’ 대상과 범위를 지난해 9,595㎞ 대비 약 1.7배 늘어난 16,423㎞로 대폭 늘렸다. 이를 위해 GPR 탐사 인력을 기존 9명에서 19명으로 확대하고, 탐사 장비도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서울시는 빌라·단독주택 골목의 순찰·시설점검·소규모수리 등 아파트 관리사무소처럼 공공 관리하는 ‘모아센터’를 기존 13개소에서 28개소로 두 배 이상 늘린다. 모아센터는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저층주거지역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동일한 수준의 관리 기능을 공공이 직접 제공하는 시설로, 시는 2023년 모아센터를 도입해 주거형태에 따른 관리 격차를 줄이고 있다. 아파트 단지는 관리사무소에서 시설관리·안전점검·환경정비가 상시 이뤄지지만, 저층주거지역은 관리 주체가 없어 생활 불편과 안전이 개별 가구의 부담으로 남아 있다. 시는 올해 모아센터 15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소규모 맞춤형 모델을 새로 도입해 저층주거지 관리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한다. 현재 모아센터는 6개 자치구(13개소)의 축구장 380개 면적(2.7㎢) 규모 저층주거지를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소당 연평균 1,715건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620회의 정기·수시 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노후시설 점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전구·수도꼭지 등 소규모 수리, 화재·침수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등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 새마을지도자부녀회(회장 유금순)는 지난 3월 21일 내포 일원에서 열린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참가자들을 위한 묵사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힘내세요 러너! 건강한 한 그릇의 격려”라는 문구를 내걸고 완주를 향해 달려온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묵사발을 제공했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준비와 배식에 정성을 쏟으며 한 그릇 한 그릇에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지역 대표 체육행사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은 정성 가득한 묵사발 덕분에 피로가 풀리고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유금순 부녀회장은 “러너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예산군부녀회는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대한노인회 양성분회는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31개소 회장․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임 회장님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신임 경로당 회장 등록증 전달 및 노인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이어 진행된 보조금 교육에서는 보조금 사용 기준과 집행시 유의사항, 지원 불가 항목 등에 대해 안내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보조금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양성면 관계자는 “경로당 보조금이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건전한 보조금 운영과 경로당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성면은 이번 교육 이후에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경로당 보조금 사용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