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희망등대는 지난 3월 28일 수원특례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지원단과 기자단 학부모지원단의 위촉식을 수원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청소년, 너의 꿈을 펼쳐라!’라는 부제 아래 진행됐으며, 청소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과 수원특례시 임정완 시민협력교육국장이 참석해 청소년지원단과 기자단 학부모지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꿈의 나무 열매 맺기’ 퍼포먼스와 우산을 펼치듯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라는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다양한 역량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이 소중하고 존중받고 실현될 수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양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공명선거 추진에 본격 나선다. 안양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시청 내에 선거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지원체계를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선거상황실은 선거일 다음날까지 운영되며 선거 관련 주요 상황을 상시 관리하고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법정 선거 사무의 빈틈없는 이행과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선거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로 정치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공지능(AI) 기반 허위 정보 확산 등 공정성 훼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시는 ▲공명선거 지원 협조체제 구축 ▲법정선거사무의 철저한 이행 ▲공무원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선거범죄 단속 협조 ▲투표참여 홍보 강화 등 5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선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30일 만안청소년수련관 도담소극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부 커뮤니케이션 행사 ‘버블데이(BUBBLE DAY)’를 운영하며 조직 소통과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버블데이’는 재단형 내부 소통 프로그램으로, 직원 간 유대감 형성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정례적으로 운영되는 행사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재정 건전화 우수 시설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기관 운영 효율성과 성과 창출을 독려했으며, 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을 위한 서약식이 이어졌다. 2부 청렴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공기관 직원으로서의 윤리 의식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실질적인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공감도를 높였다. 안병일 재단 대표이사는 “버블데이는 단순한 내부 행사를 넘어 조직문화와 청렴 의식을 함께 강화하는 재단형 소통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천안시가 삼성전자의 투자를 발판 삼아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의 핵심 기업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본격적인 투자유치에 나섰다. 천안시는 31일 삼성전자가 개최한 ‘2026 상반기 지속가능경영 세미나’에 참여해 천안만의 차별화된 투자 환경과 지원책을 홍보하며 기업 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전자와 협력사 간 원활한 협력 관계 유지 및 상호 정보 교환, 공동 기술 개발 촉진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270여 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시의 이러한 선제적 대응은 삼성전자가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를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 공정 생산시설을 확충하는 흐름에 발맞춘 것이다. 천안시는 삼성의 설비 증설에 따른 낙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을 한곳에 모으는 클러스터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천안시 투자유치 설명’ 발표를 통해 대한민국 교통 요충지로서의 물류 이점과 반도체 특화 단지 입주 기업의 안착을 돕는 경제적 인센티브, 인허가 ‘패스트트랙’ 지원 시스템을 집중적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천안시는 31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는 부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사례관리를 비롯해 의료, 자립 지원, 아동·노인 분야와 방문건강관리, 장애인 건강보건, 자살 예방 등 보건·복지 영역의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합 위기가구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사례관리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복합 위기가구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공공 중심의 통합 사례관리 협력 체계 구축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앞으로 분기별 정례 회의를 통해 사례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현장의 위기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공공 사례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천안시는 31일 동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과 실무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지방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단계별로 진행된다. 이날 진행된 1차 교육은 지방보조금 및 주민자치 예산의 특성, 관련 법령의 이해, 업무 추진 시 유의 사항, 보조금 관리시스템 개요 등 이론과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지는 2차 교육은 다음 달 2일 나사렛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2차 과정에서는 보조금 관리시스템을 활용한 구체적인 교부 신청과 집행 등록 방법, 회계처리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조금 관리의 정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상욱 자치분권과장은 “주민자치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3·4차 교육을 추가로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과 지
oto방송 김민석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무부장,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 교사,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수를 개최했다. 3월30일은 귀인중학교에서, 4월2일은 안양여자고등학교에서 학교급별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리의 학교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학습 데이터로서의 학교생활기록부 인식 전환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현장 중심의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 학교생활기록부 주요 정책 ▲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및 주요 개정사항 ▲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관리 컨설팅 사례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 지원이 이뤄졌다. 아울러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이 함께 참여하여 기재 요령 작성과 관리의 내실화 지원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향후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과 점검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선희 교육장은“학교생활기록부는 단지 기록이 아닌, 학생의 성장을 담는 교육적 거울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공정성과 신뢰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교육지원청은 새학기를 맞아 3월 31일 오전, 수원 관내 동성중학교 정문에서 SPO 경찰과 합동으로 녪새학기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 시작과 함께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수원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수원팔달경찰서, 동성중학교와 긴밀하게 연계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 물품과 ‘학교폭력제로’, ‘언어폭력 없는 학교’, ‘사이버 폭력 예방’등 실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학생자치회 중심의 ‘상호존중 약속 캠페인’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시작으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순회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주변 취약 지역 순찰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김선경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교육지원청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한 축제로 거듭난다.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은 31일 경기 성남시 판교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주식회사 카카오모빌리티와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관광 모빌리티 연계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축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카카오 T·k.ride 모빌리티 플랫폼을 기반으로 관광상품 개발·판매 체계를 구축하고, 콘텐츠 제작과 홍보, 브랜딩 협업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축제 연계 프로모션과 혜택 제공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외국인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인 k.ride 연계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축제 접근성을 높여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를 도모한다. 이를 바탕으로 보령머드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 강화도 기대된다. 재단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인 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의왕시가 미래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기반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의왕 미래교육센터’ 건립 착공식을 3월 31일 내손동 729번지 일원(건립 예정 부지)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정숙경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미래교육센터의 건립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의왕 미래교육센터’는 내손동 729번지 일원에 연면적 8,594㎡,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473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은 부지정리 공사를 시작으로 약 24개월간 진행되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센터에는 ▲진로체험관 ▲AR·VR 체험관 ▲e-스포츠실 ▲드론 체험장 ▲로봇 교육실 ▲웹드로잉실 등의 다양한 첨단 교육시설이 들어서며, 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미래교육센터를 교육혁신의 거점으로 삼아 청소년의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재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진로진학상담센터와 수학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가 제이비(JB)우리캐피탈,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와 함께 미등록 이주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프로젝트 169’를 추진한다. 수원시와 3개 기관은 3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프로젝트 169’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유엔(UN) 지속가능발전 16.9(16번 목표의 세부 목표 9번) ‘출생 등록을 포함해 모든 사람에게 법적 지위를 부여’를 의미하는 ‘프로젝트 169’는 미등록 이주 아동에게 필수 의료를 제공하고, 그 부모에게도 양육자·금융 교육을 지원하자는 것이다. 협약 기관들은 ▲출생 미등록 이주 아동 의료비 지원 사업(산모 진료, 출산비 포함) ▲양육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양육자 맞춤 교육, 금융 교육) ▲프로젝트 홍보 사업, 프로젝트 효과성 연구 사업 등을 협력한다. 제이비(JB)우리캐피탈은 전체적인 사업을 기획하고, 기부금을 조성해 제공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세부사업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 발굴·사례관리를 담당한다. 수원시는 관계기관 협력체계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가 시민·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해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도시’ 실현에 나선다. 수원시는 3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시 인공지능(AI) 주요 정책 언론브리핑’을 열고, 수원시의 인공지능 정책을 소개했다. 브리핑을 한 오민범 수원시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은 “인공지능(AI) 기본 사회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인공지능 교육과 인재 양성”이라며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고, 공직자 스스로 행정을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은 수원시 9개 부서와 3개 협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고, 올해 대상 인원은 4만여 명이다. 취업 준비생, 어린이, 청소년 등 교육 대상에 맞춘 특화 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 또 공직자들이 인공지능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정 혁신에 앞장서는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인공지능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