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가·지방하천 및 소하천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우기 이전 준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직후 피해지역에 대한 피해 조사 및 응급 복구를 신속히 시행했으며, 항구적인 복구를 위한 실시설계를 올해 2월 완료했다.
이번 하천분야 재해복구사업은 관내 호우피해 사업지 총 78개 하천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422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와 안전 시공을 통해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에 대비해 선제적인 재해 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